프로젝트 과제
사람이 거주하는 건물 측면에 매다는 스크린은 상반된 두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낮에는 길에서 읽힐 만큼 밝아야 하고, 밤에는 위층과 옆 세대에 빛이 들지 않도록 억제되어야 합니다.
MCVISUAL 솔루션
외벽에서 띄운 캔틸레버 철골에 350㎡ P5 스크린을 설치하고, 주변 조도에 따라 밝기가 따라가는 에너지 절감 옥외 플랫폼을 적용해 야간 밝기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내려가도록 했습니다.
설치 결과
낮에는 교차로 건너편에서 읽히는 광고를 표출하고 해가 지면 자동으로 낮아지며, 띄워 설치한 철골 덕분에 유지보수 동선이 건물 외벽을 침범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옥외광고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화면 크기, 시청 거리, 설치 환경, 목표 일정을 보내 주세요. 필요한 픽셀 피치, 캐비닛 방식, 제어 시스템과 유지보수 접근 방식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