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과제
화면 앞에 서서 보는 공간이 아니라 걸어서 통과하는 공간이 요구사항이었습니다. 그러려면 벽과 실내 기둥이 같은 장면을 함께 표출해야 하고, 기둥을 화면 앞의 장애물이 아니라 캔버스의 일부로 다뤄야 합니다.
MCVISUAL 솔루션
8000×2880mm 벽면과 (1280+960)×2880mm 기둥 면을 동일한 P2.5 플랫폼에서 구성하고 한 번에 보정해, 하나의 영상을 벽과 기둥에 함께 매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설치 결과
콘텐츠가 벽에서 기둥으로 이어지며 공간 전체가 하나의 환경으로 읽힙니다. 관람객은 한 자리에서 바라보는 대신 장면 속을 이동합니다.
비슷한 전시·체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화면 크기, 시청 거리, 설치 환경, 목표 일정을 보내 주세요. 필요한 픽셀 피치, 캐비닛 방식, 제어 시스템과 유지보수 접근 방식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