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과제
콘코스 인테리어 공사는 벽면뿐 아니라 구조 기둥에도 스크린을 올리며, 아직 공사 중인 건물에서 다른 모든 공종과 공정을 나눠 씁니다. 무거운 캐비닛은 이 일정을 늦춥니다. 1kg이 늘 때마다 장비 이동이 한 번 더 필요하고, 이미 자리가 부족한 현장에 손이 한 쌍 더 들어가야 합니다.
MCVISUAL 솔루션
기둥과 평면 구간 모두에 경량 500×1000mm 캐비닛을 적용하고, 리프트 규격에 맞춘 플라이트 케이스로 납품해 소규모 인원이 중장비 없이 시저리프트에서 운반·설치·정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설치 결과
기둥과 벽면 스크린이 인테리어 공정 이후가 아니라 공정 안에서 완료되었고, 동일한 캐비닛 규격이 곡면 기둥과 평면 구간을 모두 커버해 콘코스 전체가 하나의 화면 기준을 유지합니다.
비슷한 리테일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화면 크기, 시청 거리, 설치 환경, 목표 일정을 보내 주세요. 필요한 픽셀 피치, 캐비닛 방식, 제어 시스템과 유지보수 접근 방식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