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과제
유료 이머시브 어트랙션은 화면 세 개가 아니라 하나의 공간으로 느껴져야 성립합니다. 벽마다 밝기가 튀거나 색이 어긋나면, 모서리에 틈이 보이면 티켓을 판 그 경험이 깨집니다.
MCVISUAL 솔루션
P1.86 벽 3면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했습니다. 캐비닛을 맞추고 세 면을 한 번에 보정했으며, 모서리 접합부를 닫아 콘텐츠가 모서리에서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설치 결과
관람객이 콘텐츠 안에 서서 사진을 찍습니다. 모서리는 디스플레이 사이의 이음매가 아니라 공간의 모서리로 읽히고, 실제 관람 거리에서도 미세 피치가 유지됩니다.
비슷한 전시·체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시라면 화면 크기, 시청 거리, 설치 환경, 목표 일정을 보내 주세요. 필요한 픽셀 피치, 캐비닛 방식, 제어 시스템과 유지보수 접근 방식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